About OVER LAB. >>> Production

UPCYCLE MATERIAL

레저스포츠 체험인구의 증폭과 산업의 호황은 대량의 장비쓰레기를 야기하였고, 안전기준으로 인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비쓰레기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어 소각이나 매립된다. 오버랩은 버려지는 레저스포츠 소재들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균형있는 생태계와 자원 선순환을 실현을 목표로 한다. 버려지는 소재에서 업사이클링 아이템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5개의 과정이 필요하다.

Step. 1  PICKING UP _ 수거

레저스포츠 항목마다 안전사용 기간이 다르다. 패러글라이더는 2년 / 글램핑 텐트는 3~5년 / 요트 돛 5~10년 사용 된다. 국내레저스포츠 시장 규모는 4,656억원으로(2017년 기준)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버려지는 레저스포츠 장비들도 늘고 있다. 가평, 용인, 단양, 고창 등 국내 레저스포츠 체험장 중심으로 협력하고 소재 수급하고 있다.

Step. 2  DIVIDE _ 해체

수거해 온 레저스포츠 장비들은 생산에 앞써 소재별로 해체 및 분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부분과 사용할 수 없는 부분, 그리고 오염도 기준에 근거하여 분리작업을 한다.

Step. 3  CUTTING _ 재단

불규칙적인 재단물을 대량생산 시스템에 맞추기 위해 규격화 재단 작업이 필요하다.

Step. 4  WASHING _ 세탁

소재에 따라 워싱방법을 달리 하며, 오염과 먼지들은 이 과정에서 제거 된다.

Step. 5  SEWING _ 봉제

성북동과 부천에 소재한 공장에서 숙련된 작업자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봉제 작업이 이루어 진다. 전부 국내 생산이다.